바이오 클라우드, 두바이 법인 설립...'바이오 클라우드 솔루션' K방역으로 중동 시장 공략



항바이러스제 전문 기업 바이오 클라우드는 지난 11월, 중동 두바이에서 현지 법인 '바이오 클라우드 솔루션'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중동 바이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이오 클라우드는 중동 바이오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현지 법인을 설립해 중동 시장에 전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9일 두바이에서 열린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바이오 클라우드 항바이러스 제품인 마스크와 이지스틱, 스팀가글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


바이오 클라우드는 항바이러스 제품 전문 기업으로, 유기농 순면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마스크 제품인 아이코튼 마스크, 순수 이산화염소를 활용한 스틱형 항균·탈취제 '코미아 이지스틱', 스팀가글 '깨끗한 구름'의 생산과 유통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 안감을 유기농 순면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코튼 마스크'는 목화솜의 뛰어난 통기성으로 더운 중동 지역 특성상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항바이러스제인 '이지스틱' 또한 공기 중 다양한 유해균을 사멸한다는 것이 입증된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바이오 클라우드 측은 전했다.



곧 출시 예정인 '깨끗한 구름'은 액체형 가글보다 효과가 5배나 높은 스팀가글 제품으로 가글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관련 특허와 FDA 승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인증을 진행 중이다.


바이오 클라우드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바이오 클라우드만의 노하우로 중동 시장에서 수출활로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바이오 클라우드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조회 2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