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까지 유기농 목화솜 사용한 아이코튼 마스크의 이유있는 흥행



우리나라 식약처 인증을 받은 마스크 업체는 2000개 이상으로 예상된다. 우후죽순 비슷해 보이는 마스크 회사들 사이에서 마스크 안감까지 유기농 목화솜을 사용한 업체 제품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항바이러스제 전문 기업 ㈜ 바이오 클라우드의 ‘아이코튼 코트니 마스크’는 안감부터 겉감, 필터까지 모두 유기농 목화솜을 사용한 마스크로, 착용감이 우수하고 습기를 방지해주며 피부 트러블 발생을 낮춰주는 비말 차단 마스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목화솜을 사용한 업체들 중 대부분이 마케팅 컨셉을 위해 중간재로 필터만 목화솜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안감의 경우는 목화솜의 특성 상 보풀이 잘 생겨서 사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이코튼은 후가공 일괄공정 부직포 제조 방식으로 제조하기 때문에 섬유 손상이 거의 없고 마스크 안감 사용시에도 보풀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아이코튼 코트니 마스크를 착용해본 소비자들은 “아이코튼 코트니 마스크를 사용한 이후 피부 트러블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유기농 제품이라 믿고 쓸 수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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