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쓰코리아, 아이코튼(주)과 판매계약 체결


㈜야쓰코리아(YASS)는 오가닉(유기농) 코튼 전문기업 아이코튼(주)과 전략적 판매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야쓰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한 아이코튼은 '유기농 코튼(목화) 수경재배 기술' 및 '친환경 코튼 부직포 일괄 생산공정(Cotton Spun-laced)'등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원료, 의약외품, 위생생활용품 등 다양한 코튼 제품을 개발, 제조 생산하는 코튼 전문 기업이다

전세계 코로나(COVID-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문화가 생활 속 전방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일회용 개인 위생용품, 생활용품의 사용이 급증하여 일회용품의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얼마전 언론에서 보도한 폐마스크 길거리 무단 투기로 인한 위생 문제와, 여름 휴가철 바닷가 모레 백사장에 버려지는 폐마스크들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오염 주범이 되는 환경문제가 심각하다고 밝힌바 있다.

대부분의 일회용품(위생용품, 생활용품, 포장지 등)은 합성수지(플라스틱)의 혼합 가공 방식으로 제조.생산되며, 합성수지(플라스틱)가 함유된 제품은 폐기 시 미세 플라스틱 등 심각한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 알려져 있다.

반면,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온 소재인 목화소재인 코튼은 300년가까이 분해되지 않는 일반 보건용마스크, 덴탈마스크 재료에 비해, 매립 시 90일 이내에 100% 자연 생분해 되고, 소각 시 환경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친환경 소재로써, 가공이 용이하여 다양한 일회용품(위생용품, 생활용품, 포장지등) 산업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을 대체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코튼 산업의 불모지인와 같은 국내에서 아이코튼은 독자적인 유기농 코튼 수경재배부터 산업용 원료, 기능성 코튼 완제품 제조 생산 기술까지 개발에 성공하여, 유기농 코튼을 이용한 다양한 위생생활용품(면마스크, 면생리대, 면물티슈, 드라이 티슈등) 및 기능성 코튼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아이코튼 코트니 조은 마스크'는 피부에 닿는 안감에 100% 올가닉(유기농) 코튼 면부직포를 사용하여, 매일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는 요즘 플라스틱 부직포로 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며, 국내 대량 생산으로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예정이다."라고 아이코튼 관계자는 밝혔다.

야쓰코리아(제품명 YASS)는 기존 전자금연보조제품의 더욱 향상된 기술력으로 금연 바이오 제품(의약외품) 연구개발을 완료하였다. 호흡기 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떨어진 인체 면역력을 증강 또는 유지하게 시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야쓰코리아 관계자는 '2019년부터 국내 편의점, 마트, 약국 등의 판매 유통채널을확보한 야쓰코리아는 코튼 전문 기업 아이코튼과 항바이러스 제품군의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제품이라는 공통된 점을 활용하여 국내 시장선점을 목표로 제품 공동마케팅을 계획 중에 있으며, 나아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과 양사 간의 홍보마케팅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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