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아 이지스틱, 미국 · UAE 등 해외수출 1차분 30만개 완판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글로벌 항바이러스 제품 전문 기업 ㈜바이오 클라우드는 미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아랍 에미리트 등에 스틱형 항균·탈취제 ‘코미아 이지스틱’ 30만 개분을 우선 수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 클라우드의 ‘코미아 이지스틱’은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 제거에 탁월한 스틱형 항균·탈취제로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미아 이지스틱은 한 번에 30일 가량 사용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 99.9%의 살균력이 지속되는 제품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전 세계적으로 꺾이지 않는 가운데, 바이러스-프리, 공기살균·청정 기능을 원하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 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이오 클라우드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바이오 클라우드 만의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로 세계 시장에서 K방역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이오 클라우드는 ‘코미아 이지스틱’을 비롯해 유기농 목화솜을 안감까지 사용한 프리미엄 마스크인 ‘아이코튼 마스크’, 새로운 형태의 항균 제품으로 내년 출시 예정인 ‘깨끗한 구름’ 등의 상품을 개발·유통하는 회사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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